1. 2017년 1월 11일 : 교대역 ‘현경’에서 박기륜 총재후보와 공동대표단(손상철, 임성학, 윤상근)의 첫 회동을 통하여 탐정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을 위한 협회의 창립에 대한 공감과 총재와 공동대표단이 4인의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논의하였다.
2. 2017년 1월 12일 : 성북세무소로부터 ‘대한민국탐정협회(고유번호620-82-78313)’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음.
3. 2017년 1월 13일 : 협회 사무실에서 창립 준비를 위한 추진위원회의가 진행되어 구체적 준비 및 위원들의 업무분장이 논의 결정되었으며, 이후 진행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전체 8차례, 소회의는 10여 차례를 진행되었다. 창립추진위원회 위원이 14명으로 확대되었다.
4. ‘대한민국 탐정협회 창립 추진위원회’ 전용밴드를 2016년 12월 3일부터 본격적 가동하여 1,500여명, 협회 문자 회원가입 전용폰으로 회원가입 약 200여명의 많은 회원들이 직접적으로 함께 하는 발전을 이루었으며,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 지역협회의 구성과 태국, 라오스, 중국, 호주-뉴질랜드, 홍콩, 광조우-심천, 필리핀 등 7개국 해외지역협회를 탄생시키는 큰 성장을 이루었다.
5. 상임고문단, 자문위원단, 전문위원단, 부총재 등 중앙임원진 100여명과 국내외 지역협회 및 지부, 해외지역협회의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 탐정협회가 국민과 함께 뜻을 모아 탐정제도의 도입과 탐정산업을 선도하는 막중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6. 2017년 2월 25일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약4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탐정협회 창립기념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 2017년 7월 26일 : 박기륜 총재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임하였으며, 손상철 상임대표 및 공동대표 중심으로 협회 운영체계 전환되었다.
8. 2017년 10월 25일 : 서울시 종로 ‘더 부페’에서 협회 임원회의 및 상견례가 실시되었으며. 제대로 구성되지 않은 지역협회 보강, 해외지역협회 확장, 협회 부설 아카데미 개설을 통한 지역협회 및 중앙의 운영지원방안이 논의되었다.
9. 2017년 12월 1일 : 서울시 명동 ‘르지와르 호텔 연회장’에서 협회 임원진 및 내빈 등을 초대하여 '2017 대한민국탐정협회 송년의 밤'이 실시되었으며.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업무협약, 공연 등을 통하여 즐거움과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 2017년 02월 25일 : 대한민국탐정협회 창립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2017년 09월 26일 : 업무협약 : NPO국제범죄수사연맹(총재 김태현)
- 2017년 10월 25일 : 임원회의 및 상견례(종로1가 ‘더 뷔페’-40명)
- 2017년 12월 01일 : 송년회 (명동 르지와르호텔 연회장)
- 2017년 12월 01일 업무협약
뉴스프리존(대표 김현태)
나비효과재단(대표 이홍석)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
서울문화홍보원(원장 이정환)